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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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지나는 어떤 낯선이의 모습속에도,, 바람을 타고 쓸쓸히 춤추는 저~낙엽위에도,, 뺨을 스치는 어느 저녁에 그 공기속에도,, 내가 보고,듣고,,느끼는,,, 모든것에 니~~~가 있어,,,,그래.... 딴~~나라에 살다보니,,이노래 들을때마다 그리운 누군가가,,,아~~오늘 밤에도 나는 그리워~한다.. 그 누군가를,,,,^^ 카라쨩님~~화이팅!!!고운밤~~~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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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완릴리(@ka1215)2008-08-15 22:3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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