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
스산한 바람이 살속을 파고들어.. 시리던 가슴 한편이 더욱 더 아려옵니다.... 떨어지는 낙엽에..... 오늘도.... 추억으로 쌓여가고... 쌓여가는 추억은 그리움으로 나의 맘이 젖어듭니다........ 생의 저림이 어둠처럼 드리우고...오늘도 ...한잔 술에......이맘을 털어보려합니다.... 언제나 좋은 음악 주셔서 감사 드리며...... 남은 오늘도 좋은 시간 되시기를.......
1
동화같은세상(@nsd6998)2010-11-03 17:29:21
|
신청곡 캐슬 - 기다리는 아픔, 천성재회 |
|
사연 |
댓글 0
(0 / 1000자)
- 쪽지보내기
- 로그방문

브라우저 크기를 조정해 주시거나
PC 환경에서 사용해 주세요.

개
젤리 담아 보내기 개
로즈 담아 보내기 개














































0
0

신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