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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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늦은 밤 수고가 많으십니다... 저는 태평양 너머의 캐나다 캘거리에서 이 방송을 가끔 듣고 있습니다. 좋은 곡들을 많이 틀어주어 많은 감사를 드립니다. 이곳은 이제 일요일이 시작되는 아침 8시 25분입니다. 방송을 들으시는 모든 분들, 그리고 고생하시는 CJ분과 함께 듣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멀리, 머~~얼~~~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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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거리자유인(@khkimjjang)2011-07-10 23:2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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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이창용 - 비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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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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