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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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제목을 모르고 듣고는 참 좋은 곡이다 싶었어요 어제 오랬만에 들었는데...오랬만에 옛 친구를 만난듯 기쁘더라구요 오늘 다시 듣고 싶네요. 수고하시는 아찌님 .. 꼭 들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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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내니_(@snipe88)2009-08-31 22:2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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