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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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비가 스치듯 내리는 동학사의 깊은밤.. 도시보다도 어둔밤은 더빨리 찾아오고 그 속에 머물고 있는나.. 정적속에 울리는 키보드소리와 음방에서 흐르는 선율로 힘든몸을 기대어 봅니다... 유영석~사랑 그대로의 사랑 임웅균~표정 SG 워너비&옥주현~한여름날의꿈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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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체르토1(@plus011201)2009-09-11 22: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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